이주연은 사회적 고립, 여성의 신체, 기술 발전과 노동 불안정성에 대해 기록하고 시청각적으로 구성한다.
속삭임 접시
깜빡이들
두꺼비춤
예언자
등 뒤로 맞대고
흰담비들
윗치 완더 휘슬
골든 위크
Silly Be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