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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태

감독대한민국 서울특별시

1977년 서울 출생. 대학과 대학원에서 영화와 실험예술을 공부했다. 극영화,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등 장르 구분 없이 작업을 이어 오고 있으며 최근 수년간은 환경 관련한 소재와 주제를 다루고 있다. 실험적 장편 다큐멘터리 <달리다굼, 식물에게 국경은 없다>(2020)는 울산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울주서밋에서 상영하였으며, 다큐멘터리 <토니 레인즈와 한국 영화 25년> (2012)는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분에서 상영하였다. 첫 극 장편영화 <싱킹블루> (2007)는 밴쿠버 국제영화제 용호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베니스 건축 비엔날레 한국관 <미래 학교>(2021), 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에서 <아시아의 ㅡ실험영화-감독주간1 서원태>(2016). 백남준 아트센터에서의 실험영화 상영전 (2010) 등 다수의 전시에서 다큐멘터리와 실험영화를 상영하였다.

작품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