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명기 오백화
여고시절
명동에 흐르는 세월
대괴수 용가리
말띠신부
내 주먹을 사라
맨발의 청춘
김약국의 딸들
가정교사
육체는 슬프다
그 밤이 다시 오면
그대와 영원히
여성전선
독립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