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에 대한 아날로그적 환상을 비틀면서도, 그 속에 흐르는 끈끈한 사람의 정을 특유의 비장미로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드라마
최종훈
Lee Yong-joo
김호창
김재우
Guzal Tursunova
Guzal
배슬기
Bae Seul-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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