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은 33살의 이혼녀, 27살의 미혼부가 만나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힘겨운 사랑을 헤쳐 나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조동혁
Han Dong-woo
박탐희
Kang Mi-soo
추상미
Oh Ban-s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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