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 세계최강 아키라키드
1997 세계최강 아키라키드

1997 세계최강 아키라키드

2026년 1월 25일시리즈
다큐멘터리

줄거리

1997년 '버추어 파이터 3' 세계 대회에서 우승한 한국 중학생. 이후 게임계에서 홀연히 자취를 감췄다. 그를 찾아 나선 다큐멘터리. 1997년 일본 도쿄에서 열린 첫 대전격투게임 세계대회인 ‘버추어 파이터3: 맥시멈 배틀’. 수 만 명이 참가한 지역예선을 거쳐 최종 선발된 일본 대표 3인과 총 7개국에서 모인 각국의 대표 플레이어들이 맞붙는 초유의 이벤트였다. 모두들 일본의 유명 플레이어들이 우승할 것이라 점치는 가운데, 한 한국인 중학생이 등장하자 압도적인 플레이에 모두들 경악하고야 말았다. 처음 보는 기술들과 화려한 궁극기들, 그리고 절정에 다른 게임운영까지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채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소년의 이름은 ‘아키라키드’. 게이머들 사이 전설로 남은 ‘아키라키드’는 이후 게임계에서 사라졌는데… 그는 어디로 간 걸까? 남겨진 그의 흔적을 추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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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 세계최강 아키라키드 | filmo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