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일에 온 마음을 바쳐 매진하지만, 마음 한가운데 큰 구멍이 난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땜질해 주며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담은 힐링 로맨스 코미디극
안효섭
Matthew Lee
채원빈
Dam Ye-jin
김범
Eric Seo
고두심
조우리
Moon Ae-ra
윤재찬
Hwang Gi-hong
은선우
Shin Bi-seo
Kim Jung-han
QA team l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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