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고 무섭기만 한 의학상담은 이제 그만. 의사로서, 친구에게 혹은 가족에게 꼭 하고 싶었던 우리몸에 대한 유익한 의학 이야기!
Woo Chang Yoon
Oh Jin Seung
이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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