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탄생 이전의 과거부터 현재 미래를 조망한 ‘ㄱ의 순간’ 전시회를 매개로 박상원 (프리젠터)가 등장해 우리가 알지 못했던 다양한 한글 이야기를 소개한다.
정재환
박상원
Tony Yoo
박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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