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 중인 남녀가 각각 가지고 있는 왜곡된 기억을 살펴본 후, 이로 인해 발생한 갈등의 원인과 해결책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찾아보는 콘셉트의 프로그램
신동엽
홍수현
김태현
김지민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