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사랑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지연은 사진작가 건영과 작업을 하며 그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 설레는 마음도 잠시, 그에게 연인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김다솔
Gun-young
신지우
Ji-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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