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은 꼬박 쉬지 않고 벽을 넘기 위해서 날갯짓을 했다'. '벽을 넘는 합격'이라는 목표를 향해, 언론고시 장수생인 지수와 초년생 선영이 함께 스터디를 한다.
정하담
Ji-su
김혜윤
Sun-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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