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의 마지막, 삼 남매는 가족이 살았던 낡은 주택에 모인다. 집은 곧 철거될 예정이고 삼 남매는 엄마의 헌 옷을 입고 함께 김장을 한다.
Shin Ji-i
Ji-hye
Son Jeong-yun
Ji-yoon
Kim Myeong-seon
Mother
함상훈
Ji-hoon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