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남준의 어깨에 괴생명이 자라난다. 세상에 도처 하는 불가사의한 일들이 그러하듯 과학과 종교, 그 어느 것으로도 남준은 명확히 해답을 발견하지 못한다.
Jang Hyeon-dong
Nam-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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