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으로 돌린 허위 부고문으로 거액의 조의금이 모이자 탐욕에 눈이 먼 친구들이 허위 부고의 주인공을 실제로 죽이려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송경철
김해인
Lee Tai-young
Hwang Sung-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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