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서울. 아홉 살 정민이는 속독 신동이 되고 싶다. 60초만에 책 한권을 독파하는 동현오빠처럼!
김규나
Jung-min
임승민
Dong-hyun
홍성춘
이경훈
반혜영
배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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