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여년 전 신라 24대왕 진흥왕과 가야의 가실왕과의 화평을 도모하기 위해 국사의 자리에까지 오른 가야국의 악성 우륵의 파란만장했던 일대기.
김진규
김지미
최남현
신영균
최지희
신성일
이예춘
김희갑
주선태
구봉서
정애란
차유미
이수련
성소민
조덕성
석운아
강계식
문미봉
김수천
이업동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