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편찮은 미영의 식사를 챙기며 요리사의 꿈을 키우는 서준. 돌보면 돌볼수록 가벼워지는 미영의 무게를 서준은 점점 더 감당하기가 버거워진다.
김우겸
Seo-joon
양말복
Yun Seo-Jeong
Park Se-ki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